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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미흥 SKY이발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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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놀러가시거나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가본다는 '이발소'에 가봤습니다.


평소 마사지를 좋아해서 베트남와서 마사지만 몇번 받아봤는데 이발소는 유투브에서만 접해보고


처음가봤습니다

 

유투브에서는 굉장히 자극적인 의상을 입은 여성들이 마사지를 해주고 머리를 감겨주고 안마를 


해주는 내용이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유투브에서처럼 자극적이거나 불건전한 느낌은 전혀 없고 


모든 좌석이 오픈되어있고 붙어있어서 음흉한 상상을 하는 그런 곳은 아니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쯤은 들려서 케어받으면서 휴식할 수 있는 곳 같았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베트남 이발소는 남성전용 에스테틱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호치민 공항 근처 이발소가 유명하다고하지만 어떤 느낌인지 우선 알아보기위해 근처 새로 오픈한


SKY이발소로 갔습니다 


우선 가면 누구나 상상하시는 이발소 의자모양의 의자에 발뻗고 편한게 눕습니다


발을 씻겨주고 발청소를 하는데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해줍니다


그리고 한국 이발소 전통방식의 칼날 면도를 한 후 얼굴에 팩을 하고 


손톱, 발톱 정리 , 귀청소와 팔다리 마사지를 하는데 일부로 제손,발을 자기 가슴을 터치하게


만드는 기분이들었습니다 살짝 꼴리게 하려고??


건전마사지만 주로 받아오다보니 이발소에서 받는 마사지는 그냥 간단한 마사지로 느껴졌습니다


이런 코스를 지나면 마지막으로 샴푸를 하러가서 샴푸하기전에도 간단하게 엎드려서 


등을 밟는 마사지를 하고 약간의 마사지후 샴푸와 드라이를 받으면 코스가 끝이납니다


평소 손톱과 발톱이 조금만 길어도 자르고 귀청소도 습관처럼해왔는데 이제 한달에 한두번


35만동으로 이발소에서 다 편하게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든 코스가 끝난 후 


개운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설과 코스가 깔끔하여 과한것도 부족한것도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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